리액트 HOC 집중 탐구 (2)

이 글은 NHNEnt 의 기술블로그인 토스트 밋업에 총 2부로 연재된 ‘리액트 HOC 집중 탐구’의 두번째 글이다. 원문은 http://meetup.toast.com/posts/144에서, 영문 버전은 Medi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부에서는 HOF(Higher Order Function)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HOC(Higher Order Component)의 개념이 무엇인가와 어떤 상황에 이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지만 1부의 내용만 읽어서는 HOC를 실제 프로젝트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감이 잘 … Continue reading 리액트 HOC 집중 탐구 (2)

리액트 HOC 집중 탐구 (1)

이 글은 NHNEnt 의 기술블로그인 토스트 밋업에 총 2부로 연재된 ‘리액트 HOC 집중 탐구’의 첫번째 글이다. 원문은 http://meetup.toast.com/posts/137에서, 영문 버전은 Medi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액트가 정식으로 릴리즈된 지도 벌써 4년이 훌쩍 지났다. 얼마전 나온 16.0 버전에 이르기까지 내부적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었고, 수 많은 리액트 관련 라이브러리들이 나오는 등 외부적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지금은 거의 대세가 되어 … Continue reading 리액트 HOC 집중 탐구 (1)

[번역] 일급(First-Class) 테스트

부적절한 학습의 희생양이 되어 단위 테스트를 포기하게 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찾아내는 건 어쩌면 나의 숙명일지도 모르겠다. 이 블로그도 바로 그 중의 하나이다.

저자는 모든 협력 객체(collaborator)를 모킹함으로 인해 단위 테스트가 얼마나 깨지기 쉬운 상태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한숨). 협력 객체가 변경될 때마다 모의(mock) 개체들이 변경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당연히 그로인해 단위 테스트는 깨지기 쉬운 상태가 된다.

더 나아가서 저자는 어떻게 단위 테스트를 버리고 대신 흔히들 말하는 "시스템 테스트"를 시작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의 어휘에 따르면 "시스템 테스트"는 단순히 "단위 테스트"보다 좀더 종단간 (end-to-end) 에 가까운 테스트이다.

[번역] 클라이언트 측의 저장소 살펴보기

브라우저 내부에 직접 데이터를 저장하게 되면 많은 장점이 있다. 가장 중요한 장점은 네트워크 없이도 빠르게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클라이언트 측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은 현재 다음의 4가지가 있다. (하나가 더 있지만 디프리케이트 되었다)

쿠키 (Cookies)
로컬 저장소 (Local Storage)
세션 저장소 (Session Storage)
IndexedDB
WebSQL (deprecated)